이정미 "이동관, 방통위언장 임명 안 돼"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정의당은 "가짜뉴스에 박수를 보내는 인물이 방통위원장이 되어선 안 된다"고 밝혔다.이정미 대표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집행위원회의에서 "방통위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이동관 특보가 연일 논란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동관 특보는 '자녀 학폭에 대한 가짜 뉴스 살포를 멈춰달라'며 언론에 읍소했지만 정작 가짜 뉴스 생산자들과 장단을 맞춘 이는 다름 아닌 이 특보 자신"이라고 비난했다.또 "이동관 특보가 출현했다는 극우 유튜브는 21대 총선 조작설과 전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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