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초중고 학생 여름방학 프로그램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이 무더위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7∼8월 여름방학을 맞아 선뵈는 프로그램은 외국어, 학습, 체험, 물놀이 등 13개. 간이 물놀이장을 제외한 12개 프로그램 참여자 1000여명은 사전 모집한다.구는 4년 만에 ‘도심 간이 물놀이장’을 연다. 효창·응봉공원에 설치되는 물놀이장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 무료.용산청소년센터수영장에서는 내달 13일 오전, 오후 초등학생 1∼6학년 각 80명을 ‘물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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