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9월 1일까지 「용산형 스마트쉼터」 공공디자인 공모작을 접수한다. 버스 이용객들에게 용산만의 특성이 반영된 정류소를 직접 디자인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스마트쉼터는 사물인터넷(IOT),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미래형 버스 승차대로 미세먼지·폭염·한파로부터 이용객을 보호한다.공모주제는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버스정류소 「용산형 스마트쉼터」’다. 제출 작품에 ▲용산의 역사·문화·정체성 등 특성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 ▲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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