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여야는 KBS 수신료 분리 징수안 국무회의 의결을 s놓고 대립각을 세웠다.국민의힘은 KBS 수신료 분리 징수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영방송으로서의 재탄생이라고 평가했다.김예령 대변인은 "무엇보다 이번 수신료 분리 징수는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과 국민적 요구에 부응해야 했고 그것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분리 징수는 방만 경영, 편파방송의 오명을 씻으라는 국민의 명령으로 KBS는 자정하는 모습으로 화답해야 한다"면서 "민주당 역시 지난 2017년 박주민 의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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