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19일 오후 1~4시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대극장 미르에서 ‘제7회 1·3 세대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행사는 경로당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노래와 율동으로 세대 간 벽을 허물고 화합의 장을 갖고자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권영세 국회의원, 이원복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이용 어르신, 어린이집 원생, 학부모 등 총 750여 명이 자리했다.1부 기념식에서는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구청장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62170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309/62170_41872_320.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