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행복한 기억찾기 치매안심센터

2022년 기준 지역 내 65세 이상 치매 유병률은 11.08%(4,108명), 서울시 9.73%(15만6478명), 전국 10.38%(93만5,086명)보다 높다.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품위 있는 노년 생활을 위한 지역안전망 구축 일환으로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지 올해로 15년이 된다.구는 지역 내 치매 조기 검진 및 통합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009년 10월 센터를 개관했다. 현재 순천향대 서울병원이 위탁 운영 중에 있다. 센터 소속 직원은 센터장 1명, 총괄팀장 1명, 전문 인력 18명 등 총 20명. 연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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