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과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의혹에 대한 구속 여부를 판단할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전 입원 중인 서울 면목동 녹색병원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해 검찰의 수사 정당성에 대해 직접 호소할 예정이다.검찰은 지난 18일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과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국회는 21일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을 본회의에서 가결됨에 따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검찰은 이재명 대표가 대장동, 위례, 백현동 사업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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