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멎은 후 4분이 넘어가면 뇌세포의 손상이 시작되고, 6분이 지나면 뇌사 가능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심정지 환자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CPR)이나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해야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이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문화시설 셔틀버스 7대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지난달 지역 내 6개 노선을 운행하는 셔틀버스 6대와 예비차량 1대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완료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의 가슴에 전기패드를 부착, 일정량의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 박동을 회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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