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플랫폼 ‘벼룩시장’을 운영하는 미디어윌(대표이사 장영보)이 배우 정상훈과 함께한 두 번째 광고를 공개했다.벼룩시장은 지난해부터 ‘국민과 일자리를 연결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신규 광고는 해당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국민 누구나 가장 쉽고 빠르게 최적의 일자리를 만날 수 있도록 돕는 ‘국민 대표 일자리 앱’으로서 벼룩시장의 대표성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광고에서 정상훈은 구직자로 변신, 벼룩시장 앱을 통해 다양한 생활밀착 일자리 구직에 성공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실감 나게 연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