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배 의원, 1000억 규모 O&M사업 마음대로 중단하며 가스공사 사유화 의혹 제기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3선)이 24일 가스공사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당시 가스공사 사장이었던 채희봉 前 사장이 88백만불 규모의 쿠웨이트 알주르 LNG 터미널 O&M 사업의 수주를 무산시키면서 가스공사를 사유화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한국가스공사는(이하 공사)는 쿠웨이트 알주르 LNG 터미널 EPCC 사업에 참여한 뒤 후속 사업인 O&M사업(이하 문제 사업) 참여에 대해 발주처인 KIPIC(이하 발주처)과 2015년 12월부터 논의해왔다.이후 ▲ '16.1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6263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