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옥, 노란봉투법·방송3법 사회적 합의 제안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을 단독처리하는 것은 신사협정의 정신에 완전히 어긋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윤재옥 원내대표는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업 절대 다수가 반대하고 있는 노란봉투법을 민주당이 강행처리한다면 산업생태계가 혼란에 빠지고 노사갈등이 경렬해져 간호법 사태를 능가하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할 것이 자명하다"고 지적했다.또 "방송3법 역시 공영방송의 편파성을 심화시킬 우려가 커서 공영방송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더욱 키우는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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