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했는데'...카카오 개미들 '분통'

 이달 10월말 퇴직을 앞둔 남궁훈 전 카카오 대표를 두고 카카오 주주들을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최근 남궁훈 전 대표는 스톡옵션 행사로 94억원이 넘는 차익을 챙겼다는 소식 때문으로 주가가 15만원이 넘을 때까지 스톡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던 주주들과의 약속을 어긴 것이다. 남궁훈 전 대표는 작년 2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서 “단순한 키워드로 임직원, 사회, 주주들에게 의지를 보여주자는 결론을 냈다”며 “대표이사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한다면 그 행사가를 15만원 아래로 설정하지 않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즉 주가가 15만원이 넘을 때까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62501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310/62501_42041_5419.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