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대 정원 확대 원칙적 찬성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여당의 의대 정원 확대 움직임에 원칙적으로 찬성한다"고 밝혔다.홍익표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소아과, 산부인과 등 필수 의료 붕괴를 막고 의료의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더 이상 미룰수 없는 과제"라며 이같이 강조했다.특히 "아이가 아파도 새벽에 번호표를 뽑지 않으면 진료를 받기 어려운 소아과 오픈런이 일상"이라고 말했다.이어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충원율은 2018년 101%에서 올해 16.3% 급락했고 지방의료원에 의사가 없어 휴진한 진료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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