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원투수'등판 하나?...이준석 “한동훈은 긁지 않은 복권”오는 2024년 4월 10일에 열리는 총선이 5개월도 채 남지 않으면서 거물급 인사들의 정치 행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있다.한동훈 장관의 공식적인 의사와 무관하게 정치권 안팎에는, 내년 4월 총선 출마 시나리오가 꾸준하다 지난주, 한동훈 장관의 '보수의 심장' 대구 방문과, 배우자인 진은정 변호사의 공개 봉사활동은 언론에 집중 조명됐으며, 특히, 대구 방문에서 '스타급'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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