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4년도 예산 6095억원(일반회계 5900억원, 특별회계 195억원)을 확정했다.2023년도 예산액(6117억원)보다 0.35%(22억원) 줄어든 금액이다.사업구조에 따라 ▲정책사업 4596억원(일반회계 4501억원) ▲행정운영경비 1429억원(일반회계 1382억원) ▲재무활동 70억원(일반회계 17억원)으로 나뉜다.특히 정책사업(일반회계 기준)은 ▲사회복지 2834억원 ▲도시기반시설 관리 및 환경 769억원 ▲일반공공행정 445억원 ▲교육·문화 및 관광 197억원 ▲보건 140억원 ▲예비비 11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