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트루사이즈 신데렐라’를 펴냈다.접점이라고는 1도 없는 생판 남, 그것도 이성과 몸이 바뀌면 어떻게 될까? ‘트루사이즈 신데렐라’는 XS, S사이즈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트루사이즈의 수석 디자이너 마이클과 먹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수현 두 남녀의 몸이 뒤바뀌며 생기는 해프닝을 그린 시나리오집이다. 또한 한국에서 활동 중인 중국인 저자 유덕보의 독특한 이력을 살려 한국어판과 중국어판을 함께 수록한 것이 특징이다.벼락이 무섭게 내리치는 어느 날, 마이클과 수현은 모종의 이유로 몸이 뒤바뀌게 된다. 도통 영문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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