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통령과 정부여당은 북한에 대한 적대적 행위를 중단하고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할 지혜를 발휘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이재명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대통령을 포함한 대한민국 공직자들의 첫 번째 의무는 영토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민생과 경제도 중요하지만 이 민생과 경제의 밑 바탕이 바로 평화인데 북한이 민족 관계까지 부정하면서 대한민국을 불변의 주적으로 규정했다"고 밝혔다.또 "온 국민이 민생 경제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64433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401/mn_64433_20240119104446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