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드림스타트 아동 LG U+ 직장체험 실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16일 지역 내 기업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직장체험 활동 기회를 마련했다.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중심 사례관리를 실시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체험과 교육을 준비했다.이번 직장체험은 진로에 대해 고민을 시작하는 초등 6학년 학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전환 솔루션 ‘Biz DX+’ 체험 ▲기업 직원 복지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드림스타트 아동들은 Biz DX+ 체험관에서 ▲통합관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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