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비례대표 후보자 10명 의결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개혁신당 최고위원회는 2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10명에 대해 의결했다.개혁신당 최고위는 이날 공천관리위원회의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안에 대해 의결했다.비례대표 △1번 이주영 82년 여성으로 소아응급의학과 교수△2번 천하람 변호사 △3번 문지숙 항노화 바이오공학과교수 △4번 곽대중 편의점주 △5번이재인 전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 △6번 이기인 전 경기도의원 △7번 정지현 동물권 보호 변호사 △8번 곽노성 전 보건사회연구원 △9번 박경애 군사건사고 자문 법무법인 전무위원 △10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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