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 18일부터 29일까지 장학금 2억 6,000만 원을 전달받을 꿈나무 장학생 40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3월 11일) 기준 1년 이상 용산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초·중·고·대학생이다.구는 교육의 기회균등과 잠재된 능력을 발굴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3년부터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대학생은 지난해부터 추가됐다.가정 환경이나 성적에만 기준을 두지 않고 다양한 끼와 재능을 살리기 위해 ▲일반 ▲지역사회 봉사 ▲성적 우수 ▲특기의 4개 분야로 구분해 선발한다.1인당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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