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24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 19일부터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 열람을 실시하고, 다음달 8일까지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의견을 접수한다.이번에 열람하는 개별공시지가는 지역 내 4만 2058필지에 대한 것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원/㎡)이다.특히,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널리 활용된다.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청 2층 부동산정보과 또는 16개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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