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오세희 국회의원이 실시한 큐텐 계열사 관련 전국 소상공인·중소기업 피해조사에 따르면 미정산 피해 합산액이 약 1,43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조사는 지난 8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진행되었으며, 큐텐 계열사와 관련한 전국 소상공인들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했다.현재 접수된 민원의 82.2%가 소상공인·중소기업 판매자들로부터 나왔으며, 미정산 금액은 4,800만 원부터 113억 원까지 다양했다.6월과 7월 판매대금이 정산되지 못한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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