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의힘 반대 속에 야당 주도로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 과정 등의 규명을 위한 '방송장악' 1차 청문회를 열었다.이날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과 위원장 직무를 대행한 김태규 부위원장, 권순법 KBS 이사, 권태선 방문진 이사 등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증인은 조성은 방통위사무처장 등 방통위 관계자, 방문진 등 13명과 참고인 4명이 참석했다.증인 29명 중 16명이 불출석했으며 불출석한 증인에 대해 고발여부는 위원장과 간사간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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