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31일부터 8월13일까지 도심 간이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난 31일 효창공원과 응봉공원을 방문해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운영 준비상태를 살폈다. ▲시설물 점검 ▲수질관리 ▲안전요원 배치 ▲의료대책 등 전 분야에 걸쳐 현장을 꼼꼼히 살핀 후 관계자들에게 안전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효창공원과 응봉공원에 설치된 간이 물놀이장은 36개월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단, 미취학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해야 입장이 가능하다.운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