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13일 원효로 청소년공부방(백범로 329, 용산 꿈나무종합타운 제1별관 3층)을 스터디카페로 재단장해 임시 개방한다.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후한 청소년공부방을 스터디카페로 새롭게 정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청파·한강 청소년공부방이 스터디카페로 전환한 이후 이번이 3번째다.원효로 청소년공부방은 ▲학습실 44석 ▲별도 휴게실 ▲스터디룸 ▲지문인식 출입 시스템 ▲휠체어 배려석 ▲개인 사물함 등을 갖췄다.특히 학습실은 ▲높낮이 조절 책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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