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거동불편자 등 식료품 배달 서비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거동 불편 어르신 등에게 푸드마켓 재가(배달)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기본적으로 푸드마켓은 식품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이 직접 매장에 방문해 원하는 식품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재가 서비스는 푸드마켓 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바깥 활동에 제약이 있는 대상자 거주지와 인근 동 주민센터로 직접 방문해 대상자가 신청한 생활용품을 전달한다.재가 서비스는 ▲거동 불편 어르신 ▲장애인 ▲원거리 거주자 등 생활 불편 취약계층이나 교통 취약자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재가 서비스를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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