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폭염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폭염대책 추진을 위해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다.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10개반 36명)는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쉼터 운영 등을 추진 중이다.7일 회의를 주재한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 상황이 없는지 살피고 취약계층 보호, 폭염저감시설 운영 등 부서별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폭염 대응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구는 ▲취약계층 안부확인 강화 ▲도심열섬 완화를 위한 살수차 확대운행 ▲무더위쉼터, 스마트쉼터 등 폭염저감시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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