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소식지 명예기자 모집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내달 6일까지 구 소식지 명예기자로 활동할 구민을 모집한다. 주민이 직접 구정을 취재한 내용을 현장감 있게 소개해 구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구현하려는 취지다.구 명예기자로 선발되면 매달 소식지 지정 주제에 적합한 내용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구민 생활과 밀접하고 유익한 소식을 발굴해서 취재해도 좋다. 사회적 약자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미담 사례를 전하기도 한다.명예기자가 작성한 기사가 구 소식지 콘텐츠로 채택되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명예기자증과 수첩 등 활동에 필요한 용품도 지원받는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6828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