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24 하반기 학교 교육경비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학교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창의력과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려는 취지다.내년 3월 신학기 개학 전 총 27개 초·중·고등학교에 13억 원 예산을 지원한다. 각 학교로 지원하는 보조금은 ▲학교 환경개선 ▲학교 교육 정보화사업 ▲학교 교육 프로그램 등에 쓰인다. 추경예산에 반영해 지난달 26일 열린 용산구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했다.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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