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드림스타트 아동 경계선 지능 선별·관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올해 말까지 경계선 지적 기능이 의심되는 취약계층 아동을 선별하고 관리하는 ‘성장 스크린, 아이들 발견’ 사업을 추진한다. 구에서는 올해 처음 시행한다.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한다.‘성장 스크린, 아이들 발견’은 구가 느린 학습자에 주목하면서 마련됐다. 코로나19를 겪고 다양한 미디어 접촉이 증가하는 등 사회환경이 변화하면서 신체, 정서, 학습 등에 발달이 더딘 아동 사례를 몸소 체감한 것.선별검사부터 진행했다. 드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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