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북한 김정은 반문명적 만행 규탄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년 전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이어 국민 혈세 1800억 원이 투입되어 건설된 경의선과 동해선의 남북 연결도로 일부 구간 폭파는 김정은 정권의 반문명적인 만행"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추경호 원내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국정감사대책회의를 주재하며 "비무장지대 안 시설물의 무단 폭파 감행은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고 남북합의 위반"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이번 폭파 사태의 책임은 모두 북한 김정은 정권에게 있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며 "정부와 군 당국은 철통 같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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