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최순실에 놀아나던 朴정권 악몽 떠올라"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0일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 명태균 씨의 세치 혀 끝에 윤석열 정권의 명운이 걸려 있는 듯한 형국"이라고 강조했다.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자고 나면 명태균 씨의 새로운 공천 개입 증거들이 터져 나오고 명태균 씨의 폭로도 이어지고 있어 최순실에 놀아나던 박근혜 정권의 악몽이 떠오른다"고 이같이 말했다.이어 "김영선 전 의원이 2020년 경남 창원시에 낸 변호사 사무실 주소가 명태균 씨가 운영했던 미래한국연구소와 같았던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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