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추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11월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 동안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매년 겨울마다 진행되는 모금 캠페인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긴급복지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용산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문화와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고 있다.최근 경기 침체가 심화되면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며, 온정의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올해 용산구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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