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통령 담화 연일 날선 비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 대해 참담한 제2의 개사과였다고 거듭 비판했다.이재명 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자세히 들어보니 반성은 없고 국민 앞에 솔직하지 못했다"며 "진솔한, 진지한 성찰과 그리고 국정 기조의 전면 전환이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뭘 사과했는지 모르겠다는 국민들의 말씀이 많았다"고 지적했다.박찬대 원내대표는 "어제 대통령 담화는 한마디로 처참하고 참담한 제2의 개사과였고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6957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