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로도 부족하다...네이버 '지금 배송' 띄운다.

유통 업계에서 시작된 '빠른 배송 전쟁'이 업종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쿠팡과 함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양강구도를 굳혀가는 네이버가 내년부터 새로운 배송 서비스 '지금 배송' 서비스를 추진한다. 쿠팡은 직매입이 핵심, 쿠팡이 직접 구매해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배송한다.반면 네이버는 '중개업'방식으로 그래서 네이버는 수수료를 받는 형태다. 이에 네이버는 여러 물류 업체들과 연계해 풀필먼트 서비스를 도입, 배송 속도를 앞 당긴다는 방침이며 넷플릭스 이용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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