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출신 여행작가 겸 사진작가의 여행담 ‘배낭여행은 위험해’ 출간

진정한 행복을 찾아 지구를 떠도는 중등교사 출신 여행작가의 배낭여행기가 출간됐다.북랩은 허성행 작가의 모험 가득한 여행담 ‘배낭여행은 위험해’를 펴냈다.배낭여행은 그 속성상 위험할 수밖에 없다. 배낭여행이야말로 ‘관광’이 아닌 ‘여행’이기에 그렇다. 저자에게 여행이란 현지인들의 삶에 깊숙이 들어가 그들의 문화와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다. 그의 여행이 늘 모험으로 가득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렇게 저자는 낯선 상황에 쉴 새 없이 자신을 내던지며 사람 냄새 가득한 여행기를 완성했다.여행작가인 저자는 유수의 사진전에서 수상한 사진작가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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