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12.3 사태 경제·금융 집중 점검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어 12.3 사태 이후 경제·금융 관련 현안질의에 나섰다.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정치가 국민의 삶을 좋게해야 하는데 망가뜨리고 있어 죄송하다"며 "12.3 계엄이 금융수장을 제외시킨 것은 경제가 금융을 무시한 것 아니냐"고 물었다.김병환 금융위원장은 "경제부총리가 총괄하고 있고 의결이 필요한 사항이였기에 국무위원이 대상였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2월 3일 오후부터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칩거한 것은 비상계엄을 미리 알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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