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위, 12.3 사태 현안질의 파행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대한축구협회 감사 및 해체 청원 심사기간 연장 요구의 건을 의결하고 12.3 사태 이후 관광분야, K콘텐츠 피해 관련 긴급현안 질의에 나섰다.이날 현안질의에 KTV 관련 실무자 등 19명의 증인이 모두 참석했지만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국회 본회의 계엄해제 요구 결의안 국민의힘 의원들 의결 불참 등을 둘러싸고 강유정 민주당 의원과 신동욱 의원 간의 날선 공방이 벌어지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회의장을 떠났다.강유정·양문석 민주당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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