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5년 용산 안심복지 달력’ 5천부를 제작하고 복지대상자에게 전달 완료했다. 배부는 16개 동 주민센터에서 맡았다.다양한 복지 정보를 손쉽게 안내해 복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다.용산 안심복지 달력은 정보취약계층인 복지대상자가 매년 변화하는 복지서비스에 대해 동 주민센터로 방문·전화 문의해야 하는 점을 보완하고자 제작됐다.구 관계자는 “매년 안심복지 달력을 먼저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실 만큼 인기가 높은 편”이라 주민 반응을 설명했다.안심복지 달력에는 수급권 신청 권리 안내를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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