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빨간날 카드'...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

오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총 엿새를 연달아 쉴 수 있게 되어 설 연휴가 길어졌다. 여기에 금요일인 31일까지 쉰다면 최대 열흘 설 연휴를 즐길 수 있다.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으로 여행업계는 반기지만, 오피스 상권의 자영업자들은 사이에서는 유동인구가 줄어들어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063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