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후암 초록숲 서울형 키즈카페 2호점 개소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이달 13일부터 후암교회(후암로13길 8, 1층) 내에 새롭게 조성된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후암동점 ’후암 초록숲 키즈카페’를 본격 운영한다.후암 초록숲 서울형 키즈카페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 놀이공간으로, 기존의 ‘두툼돌어린이집’을 새단장하여 만들었다.구는 지난 10일 오후 3시에 후암 초록숲 서울형 키즈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구의회 의장,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개소식 행사는 ▲난타 축하공연 ▲내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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