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구민들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다양한 응급진료대책을 추진한다.주요 응급진료대책으로 ▲응급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응급의료기관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 ▲보건소 비상진료반 운영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운영 등이 포함된다.구는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를 포함한 8일간의 휴일에 구청 당직실에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24시간 진료 안내를 제공한다. 연휴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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