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자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쉬시위안)이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갑작스로운 비보에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3일 대만 현지 매체들은 구준엽과 서희원이 일본 여행을 하던 중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보도가 나온 가운데, 3일 일간스포츠는 구준엽과의 전화 통화 내용을 보도했다.외신을 통해 서희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일각에서 가짜뉴스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구준엽은 "가짜뉴스가 아니다"라고 확인하며 그는 "괜찮지 않다"라며 말을 잇지 못했라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서희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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