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20대 위스키 문화 확산 위해...체험형 이벤트 접점 확대

위스키 브랜드 ‘윈저(WINDSOR)’가 대학생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위스키 문화를 확산하고, 주류 브랜드를 넘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윈저글로벌은 젊은 소비자층의 취향을 반영한 체험형 이벤트와 대학생과의 협업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기존보다 친숙하고 캐주얼한 위스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강을 맞이한 대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테이스팅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위스키의 역사와 음용법을 배우는 강연과 취향에 맞는 위스키를 찾을 수 있는 시음 세션도 마련해 보다 깊이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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