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오는 19일부터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용산형 학부모 고입코칭’을 운영한다. 이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으로 인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 설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에게 자기주도적 고입 준비 및 설계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통합강좌 2개와 심화강좌 4개로 구성된다.통합강좌는 고입 준비에 필수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자녀의 이해와 진로상담 ▲고등학교 입시 로드맵 등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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