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4월 22일까지 2026년도 예산에 편성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신청받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의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다.사업 분야는 ▲주민편익 ▲생활안전 ▲문화 ▲복지 등으로, 일상생활이나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주민 밀착형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단, 이미 시행 중이거나 법령·조례상 부적합한 사업, 특정 민간단체 지원이 목적인 사업 등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 규모는 총 10억 원으로, 일반사업은 2억 원, 행사성 사업은 1,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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