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용산구청장, 경부선·경원선 철도지하화 제외에 아쉬움 표명

“서울시·국토부, 신속한 협의 필요” 촉구박희영 용산구청장(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회장)은 2월 19일 발표된 ‘철도지하화 우선사업 지역’에서 경부선과 경원선이 제외된 것에 대해 깊은 아쉬움을 표하며,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의 신속한 협의를 촉구했다.이에 따라 용산구는 지난 2월 28일, 경부선과 경원선을 철도지하화 선도사업으로 지정하고 향후 철도지하화 종합계획에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전달했다.앞서 지난해 10월, 서울시는 ▲경부선(연계 노선 포함 34.7km) ▲경원선(연계 노선 포함 3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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