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2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서빙고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변경)(안)’ 공람 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신속통합기획 통보 이후 주민이 제안한 정비계획(안)에 대해 관련 부서 및 기관 협의를 완료한 데 따른 후속 절차이다.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공람은 ▲용산구청 7층 주택과 ▲신동아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용산구 이촌로 347, 관리사무소 2층)에서 가능하다. 주민들은 공람 후 의견을 주택과에 등기우편으로 발송하거나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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