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보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 심판 결정이 먼저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권성동 원내대표는 5일 자신의 SNS에 "한덕수 국무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최상목 부총리는 경제부총리로서 관세전쟁 대응을 위한 총력전을 벌여야 할 시점인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오늘로 68일째 직무정지 상태"임을 지적했다.이어 "민주당 연쇄탄핵의 목표는 '국정마비 부패천국'이었다"며 "부패를 잡아내는 감사원 독립성은 탄핵과 예산삭감으로 무참히 짓밟고 부패한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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