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에 본격 나선다. 용산구는 최근 롯데건설(대표 박현철)과 함께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센터의 조성과 운영에 있어 각자의 역할과 비용 부담 방안을 명확히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용산구는 지난해 8월부터 관련 기관과의 협의 및 국내외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글로벌교육지원센터 구축을 준비해 왔다.센터는 용산구 갈월동 98-6 일대에 위치한 역세권 청년주택 3층(연면적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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